FOR INDIVIDUALS · 개인
AI PT
— 1:1 퍼스널 트레이닝
혼자 유튜브 보다 포기한 분들을 위해. 당신의 업무를 놓고, 당신 옆에서, 될 때까지 같이 합니다.
- 무료 진단으로 시작 — 뭘 자동화할지부터 찾습니다
- 끝날 때 내 업무용 자동화 1개가 손에 남습니다
- 자영업자 · 프리랜서 · 직장인 · 대표님
BUSAN · AI SYSTEMS BUILDER · 2026
강의 한 번 듣는다고 몸이 바뀌지 않듯, AI도 그렇습니다. 개인에게는 1:1 AI PT를, 조직에는 AI 전환을 붙여 드립니다. 개발자가 아니었기에, 기술이 아니라 현장의 반복에서 시작합니다.
FOR INDIVIDUALS · 개인
혼자 유튜브 보다 포기한 분들을 위해. 당신의 업무를 놓고, 당신 옆에서, 될 때까지 같이 합니다.
FOR ORGANIZATIONS · 기업 · 기관
도구는 결제했는데 아무도 안 쓰는 조직을 위해. 교육에서 끝내지 않고 도는 시스템까지 남깁니다.
FOR INDIVIDUALS · AI PT
혼자 해서 되는 사람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좋다는 건 아는데 내 일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는" 대부분의 사람이죠. 그 간극만 좁힙니다.
WHAT YOU GET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내 일에 붙여본 적이 없다는 것.
BEFORE
만나기 전에 설문으로 업무·고객·지금 막힌 지점을 받습니다. 제가 먼저 구조화해 두고 시작합니다.
비대면 · 무료
THE SESSION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그 자리에서 같이 만듭니다. 보기만 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2시간 · 1회
AFTER
만든 프롬프트와 30일 실행계획을 들고 가십니다. 그때부터는 저 없이 돌아가야 정상입니다.
30일 계획 동봉
WHY ONCE
두 번째 세션은 안 파는 게 아니라, 권하지 않습니다.
효과는 첫 번째가 압도적입니다. 모르던 걸 알게 되는 순간이 거기 다 몰려 있고, 2회차부터는 같은 걸 다시 듣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요청하시면 하긴 합니다. 다만 저는 교육을 계속 파는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바뀌게 하려는 겁니다. 더 필요하다면 그건 교육이 아니라 구축이고, 그건 아래 기업 파트에서 다룹니다.
AI PT · 1회 완결
50만원 / 1회 · 2시간
부가세 별도 · 부산 외 지역은 교통비 별도
기업 · 2인 프로젝트형
200만원부터 · 2시간 × 3회
진단 → 설계 → 실행 → 검증까지 묶은 프로젝트. 시간 요금이 아니라 결과물 단가입니다.
단체 · 기관
연계 진행 시 조정
기관·협회를 통한 단체 진행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진단 결과 자동화할 게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WHO
같은 사업을 함께 하는 2인이 함께 오시면 효과가 가장 큽니다.
설문 작성 후 40분 통화 또는 대면.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FOR ORGANIZATIONS · 전환
조직의 AI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는 도구가 나빠서가 아니라, 교육이 끝나면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일하기 때문입니다. 세 가지 방식으로 그 고리를 끊습니다.
01 / EDUCATION
"AI 좋다는데 뭘 어떻게 시작하죠?"에서 멈춘 팀을, 각자 자기 업무를 자동화해 보는 지점까지 밀어붙입니다.
02 / BUILD
사람이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는 일을 찾아, 스스로 도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꿉니다.
03 / CONSULTING
어디부터 손대야 돈이 되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지자체·공공기관 사업 제안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도구 나열 대신 판단 기준부터. 맡길 수 있는 일과 절대 맡기면 안 되는 일을 업무 목록에 직접 표시합니다.
일주일 업무를 분해해 자동화 후보를 뽑고, 시간당 절감액으로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실제로 하나를 만듭니다.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 데이터 정리 — 각자 자기 것으로.
혼자 잘 쓰는 사람 한 명은 위험합니다. 공유 프롬프트 저장소와 운영 규칙까지 세팅합니다.
PROOF · 작동 증거
아래 숫자는 제가 적은 게 아니라 파이프라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기록을 그대로 읽어온 값입니다. 멈추면 멈췄다고 표시됩니다.
정직하게 씁니다. 데이터가 오래되면 숫자를 감추지 않고 "며칠 전"으로 그대로 보여줍니다. 자동화의 신뢰는 항상 켜져 있다는 주장이 아니라, 상태를 숨기지 않는 데서 나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전 종목 시세를 받아 정제·저장하고, 이상 신호를 텔레그램으로 알립니다. 사람이 여는 창이 없습니다.
누적 2,873행 · 가동 41일
메신저로 던진 생각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개인 지식창고에 쌓이고, 매일 아침 요약본으로 되돌아옵니다.
주기 실시간 캡처 + 일 1회 브리핑
수강 전에 직접 답하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 커리큘럼 방향을 뽑아내는 웹 도구. 상담 전에 신뢰를 먼저 만듭니다.
용도 무료 진단 → 커리큘럼 설계
회원 명단·진도·기록을 한 화면에서 굴리는 4단계 앱. 종이와 단톡방으로 흩어지던 운영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범위 4개 화면 · 실사용 프로토타입
지자체 대상 사업 제안을 자료 조사부터 재무모델·실행 플레이북까지 한 세트로 생산했습니다.
산출 제안서 4편 + 재무모델 + 컨셉안
구인 공고가 사람을 찾아가는 역방향 푸시 구조. 노쇼를 막는 파이프라인까지 설계에 포함했습니다.
단계 화면설계 완료 · 개발 착수 전
개발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업무의 한계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것들은 전부, 누군가 매일 하던 일을 대신합니다.
BUILDING IN PUBLIC · 짓는 중
요즘은 다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는 게 아니라, 내놓겠다고 먼저 선언하고 그때부터 짓습니다. 그래서 아직 초보 단계인 것도 그대로 적습니다.
WHY ONTOLOGY
프롬프트는 매번 설명해야 하지만,
온톨로지는 한 번 정의하면 남습니다.
AI가 내 일을 제대로 돕게 하려면, 내 일이 먼저 구조로 정리돼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 무엇에 속하고, 어떤 관계로 이어지는지 — 그 지도가 온톨로지입니다. 지금 저는 개인 지식창고를 이 방식으로 다시 짜고 있습니다. 목표는 업종별 온톨로지 템플릿을 만들어, AI PT 수강생이 자기 업(業)의 지도를 갖고 시작하게 하는 것입니다.
개념과 관계를 먼저 정의하면, AI는 매번 설명 없이도 맥락을 압니다.
온톨로지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부터. 개인 지식창고의 태그 체계를 관계 구조로 바꾸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기록을 개념 노드로 연결해, 검색이 아니라 관계로 찾는 상태를 만듭니다.
부동산·소상공인·교육 등 업종별 기본 온톨로지를 만들어 공개합니다. AI PT의 출발선이 됩니다.
아직 잘 모릅니다. 그래서 모르는 상태부터 공개합니다. 다 안 다음에 시작하면,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CONTACT
"이게 자동화가 되긴 하나요?" 수준의 질문이 가장 좋습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무료로 답해 드립니다. 보통 1영업일 안에 회신합니다.